2009년 05월 13일
[BUY] 이어폰 & 헤드폰 구입(UBQ-ES303/CS-C510H)

두번여의 단선에도 불구하고 직접 선을 교환하며 잘 썼죠.
근데 오른쪽 은색 플라스틱이 없어져 버렸습니다. 저음이 엄청 퍼지더군요;;
일단 임시로 테이프로 막아줬지만, 좌우 벨런스도 어긋나있더군요..
그래서 새로운 리시버를 장만했습니다.

SE버전도 있는듯 한데, 이건 중음 높인다고 덕트만 막아놨다더군요.
그래서 303으로 구입.. 중음 부족한거 같으면 덕트 막으면 되니깐요..
처음엔 커널형으로 해볼까 했으나, 귀에 안 좋으니 각하...
게다가 가끔 산보하면서 음악들이니 커널은 위험하겠죠...
그래서 헤드폰도 하나 장만했습니다

마지막엔 HP600하고 고민했지만, 벨런스는 좋다고 하니깐요.
솔직히 환율만 이렇지 않았어도 SJ5샀을텐데 말이죠 orz...
이어폰은 걸어다닐때 쓰고
헤드폰은 차 안이나 학교에 짱 박혀 있을때 쓸 계획입니다.
겨울엔 보온도 되고 말이죠..
물론 집에선 스피커입니다 ;;
현제 계속 돌리면서 푸는 중입니다.
에이징까지 거창한건 아니고, 처음샀을땐 좀 딱딱하니깐 말이죠...
나중에 사용기나 올릴까 하네요...
# by | 2009/05/13 14:39 | Tal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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